
강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강남구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오감놀이지도사 기본반과정 교육을 오는 4월 14일부터 6월 23일까지 매주화요일 총 10회기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강남구의 지원을 받아 경력이 단절되고 재취업을 희망하는 기혼여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오감놀이지도사 자격과정 중 기본반(총 10회기)으로 진행되며 이론교육(오감놀이지도사 의미 및 역할, 놀이의 종류, 전래노래방법, 오감놀이방법, 오감놀이진행방법 등)과 실전연습을 통해 오감놀이지도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활동 후에는 동아리를 구성하여 지속적으로 활동연구를 하게 되며 강남구내 다양한 복지시설과 연계하여 강사로 활동하여 재능을 나누고 이후 취업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과정을 마친 후 80%이상 참여자에게는 한국행복평생교육원에서 발급하는 자격증(자격증 취득비는 별도)도 주어진다.
프로그램 신청 접수는 4월 1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2만원(교재비포함)이다.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강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교육팀(3412-2222)으로 하면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