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열음이 '가족을 지켜라'에 캐스팅된 가운데, 과거 공개된 교복 사진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3년 8월 JTBC '더 이상은 못참아'측은 이열음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열음은 교복을 입고 친구들과 함께 셀카를 찍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열음의 청순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당시 이열음은 '더 이상은 못참아'에서 당돌한 여고생 '은미'역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한편 탤런트 윤영주의 딸이 1996년생 배우 이열음이라는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열음 교복 자태를 본 누리꾼들은 "이열음 교복 자태, 교복 잘어울리네", "이열음 교복 자태, 뭘 입어도 예뻐", "이열음 교복 자태, 정말 풋풋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