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레이디제인이 '더바디쇼'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가운데, 방송인 홍진호가 반한 화보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아나운서 전현무와 배우 심형탁이 홍진호의 새 집을 구경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와 심형탁은 집을 구경하던 도중 홍진호의 방에 있는 잡지를 발견했다.
잡지의 표지 모델이 레이디제인인 것을 확인한 전현무는 홍진호에게 "왜 굳이 이 잡지가 제일 위에 있냐"고 물었고, 이에 홍진호는 "그냥 꽂다 보니 그런거다"라고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레이디제인을 평소 이상형이라고 고백한 심형탁의 "잡지 나 줘"라는 말에 홍진호는 "미쳤어요 지금?"이라고 말해 의심을 샀다.
방송에서 공개된 잡지 속에는 레이디제인의 파격적인 란제리 룩 화보가 담겨 있었다. 특히 흰 원피스를 입고 몸매를 드러낸 레이디제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배우 최여진, 모델 유승옥과 함께 온스타일 여성 바디 전문 프로그램 '더 바디쇼'의 MC를 맡았다.
'더바디쇼' 레이디제인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더바디쇼' 레이디제인 화보, 레이디제인에게 이런 모습이?", "'더바디쇼' 레이디제인 화보, 레이디제인 놀라워", "'더바디쇼' 레이디제인 화보, 홍진호가 소장할 만 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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