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 보건소는 의료기관의 불필요한 과대 경쟁을 방지하고 건전한 의료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6월27일부터 8월 말까지 의료기관 불법의료 광고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 대상은 병원급13개소를 비롯 의원 340개소(의원, 치과의원, 한의원)로 의료광고 준수 여부를 중점 항목으로 선정하고 면허대여 및 무면허 의료행위 등을 병행하여 점검한다.
이에 앞서 6월25일까지 특별 지도점검 예고를 실시하여 의료기관의 자체정비를 지도하고 불이행 의료기관은 계도없이 형사고발 및 강력하게 행정처분을 실시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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