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소' 민주영 역, 장소영 엄친딸? "일어-영어-중국어까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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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민주영 역, 장소영 엄친딸? "일어-영어-중국어까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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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민주영 역 장소영 외국어 실력 화제

▲ '풍문으로 들었소' 민주영 역 장소영 (사진: SBS '풍문으로 들었소' 방송 캡처)

배우 장소영의 유창한 외국어 실력이 화제다.

앞서 과거 방송된 JTBC '밀회(정성주 극본, 안판석 연출)'에서는 장소영의 유창한 영어 실력이 그려진 바 있다.

이어 지난달 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엇소(정성주 극본, 안판석 연출)' 5화에서는 민주영(장소영 분)과 양재화(길해연 분)의 은밀한 일본어 대화가 전파를 탔다.

한국어와 일본어를 교묘하게 섞어가며 대사를 전달하는 민주영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혀를 내두를 수밖에 없었다.

실제 장소영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외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는 숨은 인재로 알려진다.

연기뿐만이 아니라 다재다능한 면모를 갖춘 장소영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자아내기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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