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웹툰 작가 김풍의 최근 고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김풍은 자신의 트위터에 "사랑 때문에 눈물 흘리던 시절에 대한 기억은 남아 잇지만 감정이 남아있질 않으니 대사가 계속 겉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나이가 들면서 감정의 절제가 습관화되니 질척한 대사를 못쓰겠어"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풍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강남 클럽배 댄스대회에서 우승한 전적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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