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씨스타의 효린, 소유가 케이윌의 '꽃이 핀다'를 재해석한 가운데, 최근 소유와 예원, 홍석천의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9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냉장고를 부탁해 #월요일 #9시 40분 오늘 정말 재밌어요 #소유 #예원 두 예쁜 동생들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셰프 복장을 한 홍석천이 소유, 예원과 어깨동무를 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소유와 예원의 같은 표정과 브이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씨스타의 '꽃이 핀다'는 케이윌의 원곡과 다른 피아노 버전으로 편곡됐다.
'꽃이 핀다' 씨스타 소유 예원 홍석천 인증샷을 본 누리꾼들은 "'꽃이 핀다' 씨스타 소유 예원 홍석천 인증샷, 지금도 사이좋을까", "'꽃이 핀다' 씨스타 소유 예원 홍석천 인증샷, 홍석천 셰프 복장 잘 어울리네", "'꽃이 핀다' 씨스타 소유 예원 홍석천 인증샷, 예원 다르게 보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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