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전국무용경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류영수)는 오는 4일 토요일 오전 9시 30분 상명대학교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독립만세운동 96주년 기념 ‘제10회 전국무용경연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와 한국국악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무용의 올바른 가치관과 우수한 무용 꿈나무들을 선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격은 전국 유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과 대학, 일반부 및 그에 준 하는 자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경연부문은 한국무용(전통,창작), 현대무용(자유), 발레, 실용무용, 규정무용(보훈관련소재), 군무로 진행되며, 또한 각 부분 대상 수상자에게 6월 3일부터 7일까지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서 열리는 무담(舞談)공연에 초청되는 것은 물론 상금과 공연지원금을 지원하는 행사이다.
류영수 조직위원장은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한국무용계의 재능있는 인재를 발굴하고자 하며, 대외적으로 신뢰성을 제고하고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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