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 관리 비법 전한 하니, 4년 뒤 은퇴? "현실이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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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 관리 비법 전한 하니, 4년 뒤 은퇴? "현실이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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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 관리 비법 하니 은퇴 발언 재조명

▲ 몸매 관리 하니 은퇴 (사진: 하니 SNS)

걸그룹 'EXID' 멤버 하니의 몸매 관리 비법이 화제인 가운데, 최근 하니가 은퇴를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케이블TV Mnet '문희준의 순결한 15+'에 출연한 하니는 연예계 은퇴를 언급했다.

하니는 "(은퇴 한 뒤) 다른 직업을 가지고 싶다"고 밝혔다. 당시 하니가 밝힌 꿈은 심리상담가였다.

연예계를 떠나고 싶은 이유로 하니는 "어린 나이부터 동고동락하는 친구들과 경쟁해야 했던 현실이 힘들었다"고 밝혔다.

한편 5일 방송될 KBS2 '어 스타일 포유'에서 MC 하니는 육감적인 8등신 볼륨 몸매의 비결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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