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원여중, 영재 학급 개강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원여중, 영재 학급 개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학생들의 창의력 꾸준한 관찰력과 꿈의 열정에서 생겨나

▲ ⓒ뉴스타운

부원여중(교장 임창식)은 1일 오후 3시에 30분에 2층 과학실에서 수학·과학 영재 학생 20명과 영어 영재 학생 20명, 지도교사 15 명이 함께한 단위학교 영재학급 개강식을 갖고 서울 국제고 교사(변태진)를 초청하여 특별 강연회를 열었다.

부원여중 영재 학급은 수학·과학 및 외국어 분야에 뛰어난 잠재력을 가진 학생을 조기 육성하고 학생의 능력과 특성에 따른 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미래의 창의적인 글로벌 리더와 미래 한국의 고급 기술을 위한 인재를 양성할 목적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총 70차시로 운영된다.

올해는 외국어 분야의 영어 영재 교육도 포함되어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 영어를 접목한 과학, 인문, 외국어 모든 영역에 영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2015 영재 학급은 영재 교육이 풍부한 본교 영어, 수학, 과학 교사들이 무학년제로 수업을 진행하는데 교과 수업 외에 교과 외 활동도 교육과정에 포함하여 융합형 수업을 계획하고 있다.

이날은 개강식에는 서울국제고 변태진 교사를 초청하여 ‘꿈을 가지고, 관찰력, 창의성, 분석력의 영재로서의 자질을 갖춰 꾸준히 노력하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창의력은 하루 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관찰력과 꿈에 대한 열정에서 생겨난다는 강의 내용에 크게 호응했다.

임창식 교장은 “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융합형 영재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영재 수업을 들으면서 본인이 미래의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중추적 역할 담당할 것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임하기를 바란다”는 점을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