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내년 개교 7개 신설 학교 공사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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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내년 개교 7개 신설 학교 공사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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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3개교·진주 3개교·김해 1개교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내년 개교를 목표로 현재 초등학교 4개교, 중학교 3개교 등 총 7개 신설학교를 착공했다고 밝혔다.

창원에는 사림초등학교(24학급 준공예정일 2016년 2월 2일), 냉천초등학교(38학급 준공예정일 2월 2일), 감계중(25학급 준공 예정일 2016년 1월 28일) 등 3개 학교다.

진주 문산중학교(28학급)는 지난 2월 27일 착공해 2016년 2월 21일 준공 예정이며 수정초등학교(24학급)는 지난 2월 23일 착공, 2016년 2월 17일 준공 예정이다.

김해 수남중학교(34학급)는 지난 2월 24일 공사에 들어가 2016년 2월 18일 준공 예정이며 현재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경상남도교육청은 이번 신설학교 신축으로 택지개발 등으로 늘어나는 인구 유입에 따른 학생을 적기에 수용하고 신도시나 택지개발지역의 학교부족 현상과 과밀학급을 해소하게 된다.

경상남도교육청 시설과 관계자는 “내년에 개교하는 학교에 대해 시공업체 및 경남교육시설감리단 등과 긴밀한 협무 협의로 내년 신학기 시작전 정상적인 개교로 학사일정에 지장이 없도록 공사추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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