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구라가 과거 정신과 의사들이 밝힌 개그맨 유재석의 평가를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유재석의 이름이 언급되자 김구라는 "가끔 신경정신과 의사들과 만나서 얘기를 하는데 몇몇 분이 유재석을 만나 얘기해 보고 싶다고 하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신과 의사들이'저렇게 완벽하게 살면서 스트레스 없이 산다는 건 정말. 그래서 조만간 폭발할 것이다'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에 MC 김국진은 "연예인이 바르게 산다는 건 굉장히 힘든 일이다. 유재석은 그게 자기 옷에 맞는 거다. 나는 중국 왔다 갔다 하는 게 맞는 거고, 김구라는 정신과 가서 상담받는 게 맞는 거다"라고 명쾌하게 정리했다.
한편 현재 김구라와 유재석은 SBS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MC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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