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우에노 주리, 손예진 발언 "연기할 때 우에노 주리 캐릭터 참고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탑 우에노 주리, 손예진 발언 "연기할 때 우에노 주리 캐릭터 참고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탑 우에노 주리 과거 손예진 발언 눈길

▲ 탑 우에노주리 (사진: SURE)

일본 여배우 우에노 주리와 빅뱅 탑이 한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가운데, 과거 배우 손예진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0년 MBC '개인의 취향' 현장 공개에서 손에진은 '극중 박개인 역할을 두고 참고한 캐릭터가 있었냐'는 질문에 "일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의 우에노 주리"라고 답했다.

이어 손예진은 "아무래도 한국 드라마에는 박개인과 같은 캐릭터는 아직 없었고 가장 먼져 떠오른 캐릭터가 우에노 주리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탑 우에노 주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탑 우에노 주리, 잘 어울려", "탑 우에노 주리, 케미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