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은혁이 과거 만우절날 올린 트위터 게시물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은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곧 종좋은 소식. 만우절 거짓 아님. 내 감정은 갈 곳이 없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은혁은 브이자를 그린 채 무덤덤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잇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은혁, 만우절 거짓말 아니라면 설마?", "만우절이라 혯갈린다", "연애중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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