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의 탑과 일본 여배우 우에노 주리가 한 드라마에 캐스팅 된 가운데, 과거 탑의 첫 뽀뽀 고백이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탑은 첫 뽀뽀가 언제였냐는 질문에 "나이는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장면은 기억이 난다"고 답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어 탑은 "엄마한테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어렸을 때 어느 날 엄마를 집 밖으로 나와 보라고 부른 뒤 제가 쓰레기통 뒤에서 웃으면서 여자친구를 데리고 나왔다. 그리고 엄마 앞에서 당당히 뽀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31일 CJ E&M 측은 일본 대표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AMUSE INC'와 공동 기획, 제작하는 드라마에 탑과 우에노 주리가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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