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 퇴폐·선정성 유동광고물이 주택 및 학교주변까지 침투되고 있고 폰팅, 전화방, 화상대화방, 성매매 알선 등을 알리는 불법 음란광고물이 난무하여 구가 대대적 정비를 위해 공무원, 민간감시단으로 편성된 유해광고물 일소반을 편성하여 캠페인 실시 및 야간단속 등 불법 음란광고물의 집중수거에 들어갔다.
아울러 지난주부터 3개조 28명으로 야간단속 및 감시로 원곡동 일대 노상에 주차된 차량에 출장마사지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는 박 모씨를 붙잡아 불법 음란성스티커 1,200여장을 수거하였으며 박 모씨에 대하여는 인근 파출소에 인계하여 현재 안산경찰서에 청소년보호법위반 피의자로 현행범으로 체포된 상태이다.
단원구청 소관부서인 도시관리과는 학교주변 및 주택가, 유흥업소 주변 등 유해광고물의 일소를 위해 지속적이고 강력한 일제단속을 통해 청소년에게 악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제거하고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안산건설에 한층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구는, 또한 2005안산챔프카 국제 그랑프리 대회를 맞이하여 찾아오는 국내외 손님맞이를 위해 주요도로변에 설치된 가로등, 전신주, 신호등에 안산을 상징하는 도안을 삽입하는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용 시트를 제작 설치키로 하는 등 성공적인 챔프카 유치 및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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