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소연의 돌직구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월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 제작발표회에서 김소연은 파트너 성준과의 호흡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김소연은 "성준이 10살이나 어리다 보니 만나보기 전에는 나를 너무 어려워하거나 나란히 섰을 때 이모같이 보일까 봐 걱정했다"며 "그나마 성준이 그다지 동안이 아니라 다행이었다"고 밝혔다.
이에 성준은 "10살 연상이지만 호흡 맞추는데 어려움은 없었다"라며 "노안이란 말을 들으니 조금 화가 난다. 나도 아는 사실인데 콕 집어 말할 필요 있나"고 지적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김소연은 JTBC 새 금토드라마 '순정에 반하다(유희경 극본, 지영수 연출)'에서 철두철미한 철의 비서지만 알고 보면 따뜻하고 털털한 매력을 가진 김순정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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