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요섭, 개념 발언 "만우절 장난전화 나한테 하세요"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양요섭, 개념 발언 "만우절 장난전화 나한테 하세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요섭 만우절 장난전화 언급

▲ 양요섭 만우절 장난전화 (사진: 양요섭 SNS)

만우절을 맞아 그룹 '비스트' 멤버 양요섭의 개념 발언이 화제다.

지난해 3월 31일 양요섭은 자신의 SNS에 "만우절, 서로 상처가 되지 않는 선을 지키면 참 재미있는 날"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장난전화 금지. 특히나 경찰서나 소방서에 장난전화하는 건 정말 금지! 그런 몰상식한 장난하는 사람 없겠죠?"라며 "그럴 거면 차라리 나한테 하세요. 010-XXXXXXXX"라는 글을 덧붙였다.

당시 많은 누리꾼들은 양요섭의 개념글을 칭찬하며 만우절에 대한 경각심을 되새겼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112, 119 등에 만우절 장난전화를 하면 경범죄처벌법 3조의 '거짓 신고'에 의거 60만 원 이하의 벌금, 구류 혹은 과태료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개싫어 2015-03-31 15:04:40
    조용히좀 살았으면 ㅉㅉ..;;

    전혀좋은데? 2015-03-31 16:19:31
    자기 트위터에 남한테 피해안끼치고 자기번호알리고 하는건데 뭐어때서?;;

    알려줘 2015-03-31 20:31:48
    전화번호 알려줘 장난전화하게 낄낄낄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