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입대하는 그룹 JYJ 멤버 김재중이 부쩍 따뜻해진 날씨에 불평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28일과 29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는 김재중의 콘서트 'The Beginning of the End'가 개최되었다.
김재중은 콘서트에서 "날씨가 좋으니 더 슬프다. 요새는 벚꽃도 피고 '벚꽃엔딩'도 미안하지만 정말 지겹다"고 말했다.
이어 "매니저도 '오늘 날씨 참 좋네요'라고 말하더라. '에이, XX 날씨 좋다'라는 말이 나오더라"라며 "요즘엔 다이어트도 안 한다. 그래서 4kg이 쪘다. 볼살만큼은 지금 봄이 아니라 가을이다"고 전했다.
또한 "죽는 것도 아닌데 요즘에는 맨날 잘 먹고 다닌다.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좋다는 말이 있지 않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재중의 훈련소 입소 등 입대 전반과 관련된 사항은 본인의 의지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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