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의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 측과 분쟁을 겪고 있는 가수 길건이 과거 가슴 성형 의혹에 시달린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길건의 화보를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몸에 비해 큰 가슴에 성형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당시 길건의 소속사 관계자는 "5kg 정도 살을 뺐으나 오히려 가슴 부위는 더 커져서 의혹을 받고 있는 것 같다"며 가슴 성형설을 일체 부인했다.
한편 길건은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방송활동을 하면서 몸매를 보고 '돼지같이 뚱뚱하다', '가슴만 부각하면 다 섹시냐'는 악플부터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욕설까지 너무 힘들어서 혼자 있을 때는 매일 울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