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사랑' 최우식, 마음까지 착한 남자? "유기견 데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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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사랑' 최우식, 마음까지 착한 남자? "유기견 데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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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사랑' 최우식 착한 남자 인증

▲ '호구의 사랑' 최우식 착한 남자 (사진: 최우식 SNS)

'호구의 사랑'에서 연애 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 역을 완벽하게 소화한 배우 최우식의 과거 선행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7월 25일 최우식은 자신의 SNS에 "한강에 떠도는 강아지인데 경찰서로 안내했습니다. 주인님 꼭 좀 연락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유기견 사진을 게재했다.

이후 유기견의 주인에게서 연락이 없자 최우식은 자신의 SNS에 "코카 남자아이고요. 7월 25일 저녁에 신사 잠원지구에서 발견됐습니다. 오늘 유기견 구조센터에 맡겨요. 꼭 좀 찾아주세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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