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캠프'에서 솔직한 입담을 뽐낸 가수 이문세가 과거 후배 가수 가희와 함께 찍은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5월 18일 가희는 자신의 SNS에 "존경하는 이문세님. 감동, 감동, 감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가희와 이문세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이문세의 어깨에 살짝 기댄 가희의 포즈가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30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게스트로 출연한 이문세는 "노래를 더 부르고 싶어 성대에 붙은 암조직을 떼어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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