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문세가 후배 가수 김민종에게 맞은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09년 8월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별이 빛나는 밤에 40주년' 스페셜에 출연한 이문세는 별밤캠프의 추억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이문세는 "별밤 캠프 때 연예인들끼리 모여 훈훈한 뒤풀이 시간을 갖는데 꼭 누군가 '야자타임'을 제안한다"며 "그럴 때 가장 불리한 사람은 나였고 가장 유리한 사람은 제일 어렸던 김민종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민종은 야자타임을 시작하자마자 한 명씩 때린다"며 "저쪽에서 신승훈 맞고, 김건모 맞고, 한 명씩 쭉쭉 올라가는데 공포가 장난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날 이문세는 결국 김민종에게 한 대 맞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3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이문세는 '더 이상 노래를 못 한다'는 소문을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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