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배우 김소연의 과거 키스신이 화제다.
지난해 1월 방송된 tvN '로맨스가 필요해3'에서 김소연은 극중 남자친구인 알렉스와 키스신을 선보였다.
당시 김소연과 알렉스는 와인을 마시고 키스를 해 일명 '와인키스'라고 불리우기도 했다.
특히 두 사람의 농도 짙은 키스신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비정상회담 김소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김소연, 재밌었다", "비정상회담 김소연, 키스신 대박"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