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충격 발언 "축농증 수술 탓에 냄새 거의 못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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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충격 발언 "축농증 수술 탓에 냄새 거의 못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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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 과거 인터뷰 재조명

▲ 이연복 (사진: tvN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이연복 셰프의 과거 인터뷰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요리전문지 '쿠켄'과의 인터뷰에서 이연복은 요리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밝혔다.

당시 이연복은 "맛있는 요리는 좋은 식재료에서 출발한다"며 "예약이 들어오면 당일 아침에 직접 신선한 냉장육을 사다가 요리를 시작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연복은 "축농증 수술을 하면서 냄새를 거의 못 맡게 되었는데, 상대적으로 미각이 많이 발달한 편이다. 그런데 아침을 먹으면 간 보는 게 둔감해져 몇 년째 아침을 거르고 잇다. 담배도 줄였고 술도 거의 끊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는 "영업시간엔 방송 출연이나 다른 일로 가게를 비우는 일을 안 만들려고 한다. 잠시라도 비우고 다른 직원에게 맡기면 항상 트러블이 생긴다. 그러면서 철학이 된 게 장사하는 시간엔 가게를 안 비운다"며 가게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3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연복은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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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부시청자 2015-03-31 09:10:40
    사진이 이연복 셰프가 아니네요~ 사진 속 인물은 유방녕 셰프님이십니다 ㅋㅋ 수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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