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김성주, 19금 발언 "애들 잠들면 아내와 경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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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성주, 19금 발언 "애들 잠들면 아내와 경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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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성주 과거 19금 발언

▲ 냉장고를 부탁해 김성주 (사진: MBC에브리원 '결혼 터는 남자들')

방송인 김성주의 과거 19금 발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결혼 터는 남자들'에서 김성주는 부부관계 노하우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김성주는 "엄마 아빠가 쓱 사라지려고 하면 아이가 '아빠 어디가?'라고 한다. 그래서 아이의 숙면을 알아차리는 방법이 있다"며 "아이가 자다가 살짝 경기를 일으키면 숙면을 하는 거다. 그럼 아내와의 경기를 기다린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이에 MC 김구라는 "아내에게 '애 잠들 때까지 있어 봐' 이러면서 아내도 잠들기를 바란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성주가 MC를 맡고 있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30일 방송분에서는 중식의 대가 이연복 셰프가 스폐셜 셰프로 등장할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높이고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왕의 귀환", "냉장고를 부탁해, 너무 재밌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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