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가 과거 벚꽃축제가 가장 어울리는 연예인으로 꼽힌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음악포털사이트 벅스는 벚꽃축제 시즌을 맞아 '벚꽃축제 홍보대사로 어울리는 아이돌 그룹은?'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4일간 총 6191명이 참여한 이 설문조사에서는 슈퍼주니어가 득표율 43%(2624명)를 차지하며 1위를 차지했다.
슈퍼주니어에 투표한 누리꾼들은 "슈퍼주니어가 홍보대사가 된다면 한국 벚꽃축제를 비롯한 봄 축제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많아질 것 같다", "슈퍼주니어가 홍보대사라면 벚꽃축제에 바로 뛰어가고 싶을 것 같다"는 의견을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