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정연 아나운서의 대학시절 모습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방송된 KBS2 '세대공감 토요일'에서는 오정연 아나운서가 대학시절 찍은 CF가 전파를 탔다.
자료화면을 보기 전 오정연 아나운서는 "일반인 모델로 찍었고 지금과는 다른 모습일 거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어진 자료화면에서는 오정연 아나운서가 샴푸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정연 아나운서는 "길거리 캐스팅은 아니었고 독특한 면접을 봤다. 샴푸를 주고 일주일 동안 써보고 오라고 하더라. 그래서 저는 '부드러웠다'고 평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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