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윤은혜와 박력 넘치는 이불 키스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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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윤은혜와 박력 넘치는 이불 키스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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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윤은혜 키스 화제

▲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윤은혜 키스 (사진: MBC '보고싶다' 방송 캡처)

'냄새를 보는 소녀'에 출연하는 배우 박유천의 과거 키스신이 화제다.

박유천은 지난 2013년 1월 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에서 윤은혜와 이불 속 키스를 선보였다.

극 중 이수연(윤은혜 분)은 한정우(박유천 분)가 잠든 줄 알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 점점 다가가다 입술을 마주쳤다. 수연이 깜짝 놀라 입술을 떼려는 순간 정우가 수연의 얼굴을 잡아끌며 키스를 퍼부어 두 사람은 이불 위에서 진한 애정을 나눴다.

두 사람의 키스는 야릇하면서도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유천은 4월 1일 방송되는 SBS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감각을 잃어버린 경찰 최무각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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