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종천아강' 촬영으로 기자회견에 불참한 엑소 멤버 레이가 지난해에도 중국의 유명 감독에게 러브콜을 받은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해 7월 중국 유명 영화감독 가오시시는 자신의 웨이보에 "최근 뛰어난 재능을 가진 젊은 청년을 알게 됐다. 그는 음악창작에 빠져있는 장이싱(레이 본명)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머지 않아 시작할 영화 두 편을 그와 함께 하고 싶다"며 레이에게 캐스팅 제안을 했다.
이에 레이도 자신의 웨이보에 가오시시 감독의 글을 리트윗 한 후 "가오시시 감독님의 높은 평가 감사하다"며 "감독님과 함께 하고 싶다.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마음을 밝혔다.
가오시시 감독은 드라마 '삼국지', '초한지'와 가수 비와 중국배우 유역비가 주연을 맡은 '노수홍안'을 연출했다.
한편 영화 '종천아강'은 레이와 중국배우 장쯔이의 만남으로 제작 전부터 큰 관심을 받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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