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에 출연한 배우 정상훈이 최근 라디오에서 중국인과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정상훈은 지난 17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명동에 갔는데 중국 분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나를 많이 알아보시더라. 알아듣는 중국어 하나만 해달라고 부탁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실 아는 중국어는 '씨에씨에'밖에 없다. 나머지는 그냥 그때 생각나는 대로 지어서 말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가수 강균성은 정상훈에게 즉석 중국어 연기를 부탁했고, 정상훈은 곧바로 정체 모를 중국어 연기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상훈은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자신의 유행어인 '양꼬치엔 칭따오'에 대해 "상표권을 내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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