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임-예원의 패러디가 온라인을 강타했다.
27일 동영상사이트 유튜브에 욕설 논란에 휩싸였던 이태임-예원의 촬영 당시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게재됐다.
이에 온라인상에서는 이태임-예원의 대사로 많은 패러디들이 봇물치고 있다.
이 가운데, 군기에 대한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의 생각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2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유이는 자신이 속한 그룹 '애프터스쿨'의 군기반장임을 인정했다.
이에 대해 유이는 "군기는 초반부터 잡아야 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가 운동을 해서 그런지 그렇다. 한 살 위라도 존댓말을 계속 쓴다"며 "1살 위인 멤버 주연에게도 여전히 존댓말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MC들은 군기를 잡는 방법에 대해 물었고, 유이는 "음식 시켜서 나오면 비닐을 까야 되고, 차 탈 때 지정석이 있으면 언니들 앉는 자리 비우고 뒤에 가서 타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제가 먼저 비닐을 까니까 애들도 까게 된다"며 "'너 이거 해' 이런 분위기는 아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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