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디 이태임-예원, 허지웅 "이태임 직업인의 자세 안 됐다"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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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디 이태임-예원, 허지웅 "이태임 직업인의 자세 안 됐다"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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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디 이태임-예원 허지웅 직업인의 자세 언급

▲ 패러디 이태임-예원 허지웅 직업인의 자세 (사진: JTBC '썰전' 방송 캡처)

'썰전' 허지웅이 과거 '이태임 욕설 논란'에 대한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욕설 논란으로 파문을 일으킨 이태임을 두고 설전이 오갔다.

당시 허지웅은 "방송이란 건 단체 직업이잖아요. 본인이 순간적으로 울컥했다고 하더라도 그걸 표출하는 건 사실 동참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 대한 예의도 아닐뿐더러 직업인의 자세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구라도 "행동거지를 정말 조심해야 한다. 언제든지 벌어질 수 있다. 항상 조심해야 한다"고 말을 덧붙였다.

한편 28일 방송된 'SNL 코리아6'에서는 이태임-예원의 욕설 논란 패러디가 전파를 탔다. 이날 안영미와 나르샤는 예원-이태임의 의미심장한 대사들을 그대로 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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