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4' TOP3에 진출한 정승환을 향한 허각의 관심이 뜨겁다.
앞서 정승환은 지난 15일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이하 'K팝스타4')'에서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불러 누리꾼들에게 허각이 생각난다는 평을 받은 바 있다.
허각은 지난 17일 복수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요즘 'K팝스타' 정승환을 눈여겨보고 있다. 정식 데뷔도 안 했는데 음원차트 순위가 높아 기대가 된다. 같은 인천 출신이라 애정도 가고 이 친구가 데뷔하면 의식하게 될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정승환은 지난 29일 방송된 'K팝스타4'에서 들국화의 '제발'을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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