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우빈, 최근 언론시사회서 "미팅 꼭 해보고 싶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런닝맨' 김우빈, 최근 언론시사회서 "미팅 꼭 해보고 싶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런닝맨' 김우빈 미팅 언급

▲ '런닝맨' 김우빈 미팅 (사진: 지이크 파렌하이트)

'런닝맨'에서 솔직한 입담으로 주목받은 배우 김우빈이 '스무살로 돌아간다면 하고 싶은 것'에 대해 답했다.

지난 12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스물'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김우빈은 "스무살 때 미팅을 한 번도 안 해봤다"고 고백했다.

이어 "스물로 돌아가면 미팅을 꼭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같은 질문을 받은 강하늘은 "그때는 돈이 없어 술을 소주밖에 안 마셨다"며 "비싼 술을 마셔보고 싶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충무로의 세 남자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이 출연해 청춘들의 패기넘치는 레이스를 선보였다.

이날 김우빈은 '청춘 노래방 코너'에서 '아파트'를 선곡해 매력적인 보이스를 뽐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