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KBS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명품 몸매를 선보인 모델 이연이 직접 공유한 운동 자극 명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이연은 평소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 자극 명언을 공유해왔다.
그녀가 공유한 명언만 봐도 그녀의 운동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엿볼 수 있다.
이연이 공유한 명언은 다음과 같다.
- 고통 뒤의 즐거움은 아주 달콤하다.
- 배고플 때 자라.
- 예의있을 것, 과감할 것, 최선을 다할 것.
- 최고의 적은 배신이 아니다. 바로 게으름이다.
- 음식을 아깝다고 생각하기 전에 내 몸이 아깝다고 생각하고 소식하라.
- 내가 마음을 독하게 먹는 순간 반은 성공한 것이다.
- 체중계를 보지말고 사이즈를 재라.
또한 그녀는 '터미네이터'로 유명세를 탄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간단해요. 흔들리면 그건 지방이예요"라는 말을 공유하기도 했다.
아울러 이연은 '살쪘다고 징징대지를 말던가 처먹지를 말던가. 둘중에 하나만 해라'는 다소 격한 명언을 공유하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모델 이연은 지난해 10월 머슬마니아 선발대회에서 '미즈 비키니' 톨 부문과 '여자 모델' 톨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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