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느와르M'에 출연한 배우 강하늘의 과거 다이어트 비법이 화제다.
지난해 5월 MBC에브리원 '장미테레비' 녹화 현장에서 강하늘은 "예전에 100kg이 넘게 나가는 거구였다"며 자신의 과거를 밝혔다.
이어 강하늘은 "배우의 꿈을 꾸며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운동으로 무에타이를 배우며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그 후에도 무에타이의 매력에 푹 빠져 지낸다"며 다이어트 비법을 소개했다.
이에 장미여관 육중완은 "나도 현재 진행형으로 100kg인데, 태권도를 배웠지만 살은 빠지지 않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실종느와르M 강하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실종느와르M 강하늘, 신기하네", "실종느와르M 강하늘, 의지가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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