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진아가 'K팝스타4' TOP3 결정전에 오른 가운데, 홍대 공연에 관객이 한 명도 안 온 적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2~3년 전부터 여성 싱어송라이터로 수많은 공연을 했던 이진아는 CJ 문화재단 신인뮤지션 지원사업인 '튠업' 9기 뮤지션으로 선정된 바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 이진아는 TOP8 첫 생방송 무대에 오르기 전 과거 자신이 공연했던 작은 라이브 클럽을 찾았다.
이진아는 "이곳에서 첼로, 기타와 함께 연주를 준비했는데 신인뮤지션으로 선정됐는데도 아무도 안 왔다. 슬픈 걸 감추려 일부러 더 즐겁게 공연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29일 방송된 'K팝스타4'에서 이진아는 TOP3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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