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성대현, 과거 딸 잃어버린 사연 공개…"5분이 5년 같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슈퍼맨' 성대현, 과거 딸 잃어버린 사연 공개…"5분이 5년 같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슈퍼맨' 성대현 딸 잃어버린 사연 눈길

▲ '슈퍼맨' 성대현 딸 잃어버린 사연 (사진: SBS '글로벌 붕어빵' 방송 캡처)

가수 성대현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딸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딸을 잃어버렸었다고 고백한 사연이 다시금 화제다.

성대현은 지난 2월 SBS '글로벌 붕어빵'에 출연해 딸 성아영을 대형마트에서 잃어버린 적 있다고 밝혔다.

이날 그는 "대형마트 장난감 코너에서 쇼핑을 하던 도중 딸 아영이가 사라졌다. 찰나의 순간 없어져서 딸을 찾다가 무서워서 갑자기 울음이 났다"고 고백했다.

이어 "울면서 딸을 찾아다니는데 사람들이 모두 이상하게 봤다. 그런데도 아무 생각이 안났다"고 말했다.

이에 딸 아영이 "아빠 말만 들으면 하루 종일 잃어버린 것 같지만 사실 5분이었다"고 말하자 성대현은 "나에겐 5분이 5년 같았다"고 답해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29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개그맨 이휘재 아들 이서언이 성대현 딸 아영에게 첫눈에 반한 장면이 그려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