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대현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딸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딸을 잃어버렸었다고 고백한 사연이 다시금 화제다.
성대현은 지난 2월 SBS '글로벌 붕어빵'에 출연해 딸 성아영을 대형마트에서 잃어버린 적 있다고 밝혔다.
이날 그는 "대형마트 장난감 코너에서 쇼핑을 하던 도중 딸 아영이가 사라졌다. 찰나의 순간 없어져서 딸을 찾다가 무서워서 갑자기 울음이 났다"고 고백했다.
이어 "울면서 딸을 찾아다니는데 사람들이 모두 이상하게 봤다. 그런데도 아무 생각이 안났다"고 말했다.
이에 딸 아영이 "아빠 말만 들으면 하루 종일 잃어버린 것 같지만 사실 5분이었다"고 말하자 성대현은 "나에겐 5분이 5년 같았다"고 답해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29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개그맨 이휘재 아들 이서언이 성대현 딸 아영에게 첫눈에 반한 장면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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