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가수 강수지의 과거 활동 시절 일화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강수지는 지난 2012년 6월 KBS2 '스타 인생극장'에서 "예전 공연할 때 1000명이 수용 가능한 콘서트장에 여자 팬은 10명도 오지 않았다"며 "안티팬이 많은 줄은 알고 있었지만 충격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강수지는 그 당시 라이벌이었던 가수 하수빈을 언급하며 "하수빈은 정말 소녀였다. 나보다 더 예뻤다"며 "하수빈이 내 안티팬 반은 가져갔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8일 첫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수지와 김국진의 미묘한 러브라인이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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