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우빈, 다리 찢기 굴욕?…'이럴 수가!'
스크롤 이동 상태바
'런닝맨' 김우빈, 다리 찢기 굴욕?…'이럴 수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런닝맨' 김우빈 굴욕 재조명

▲ '런닝맨' 김우빈 굴욕 (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 캡처)

'런닝맨'에 출연하는 배우 김우빈의 다리 찢기 굴욕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우빈은 지난해 3월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배우 이종석과 함께 출연해 '릴레이 다리 찢기' 경기에 참여했다.

모델 출신인 김우빈과 이종석은 우월한 다리 길이를 자랑했지만, 너무 긴 다리 탓에 다리를 제대로 벌리지도 못하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이들이 속한 팀은 유연성 부족으로 게임에서 지게 됐다.

한편 김우빈은 영화 '스물'의 배우 강하늘, 가수 준호와 함께 29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