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병재, 홍석천과의 충격 키스신 "혀만 안 들어왔을 뿐"
스크롤 이동 상태바
'무한도전' 유병재, 홍석천과의 충격 키스신 "혀만 안 들어왔을 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무한도전 유병재 과거 홍석천 키스신

▲ 무한도전 유병재 (사진: 초록매실 CF)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각광받고 있는 방송인 유병재의 과거 키스신이 화제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유병재는 음료 광고 속 홍석천과의 키스신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유병재는 "키스하는 건 원래 대본에 없었다"며 "갑자기 다가오시더니 키스를 했다. 깜짝 놀랐다. 난 들은 바 없었다"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에 MC들이 "볼인가, 입술인가"라고 재차 묻자 유병재는 "입술이다. 혀만 안 들어왔지 닿았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유병재는 식스맨 최종 후보 8명 안에 속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