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각광받고 있는 방송인 유병재의 과거 키스신이 화제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유병재는 음료 광고 속 홍석천과의 키스신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유병재는 "키스하는 건 원래 대본에 없었다"며 "갑자기 다가오시더니 키스를 했다. 깜짝 놀랐다. 난 들은 바 없었다"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에 MC들이 "볼인가, 입술인가"라고 재차 묻자 유병재는 "입술이다. 혀만 안 들어왔지 닿았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유병재는 식스맨 최종 후보 8명 안에 속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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