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조관우, 아내와 호텔 갔다 오해 받아…'불륜설'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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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조관우, 아내와 호텔 갔다 오해 받아…'불륜설'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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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조관우 불륜설 재조명

▲ '불후의 명곡' 조관우 불륜설 재조명 (사진: JTBC '유자식 상팔자')

조관우가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을 거둔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언급한 아내와의 불륜설이 재조명되고 있다.

조관우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 10살 연하 아내와 호텔에 갔다가 오해 받은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조관우의 아들 조현은 "아빠가 남들 앞에서 애정 표현을 잘 못한다"고 말했다.

이에 조관우는 "내가 보수적이라서 애정표현을 안 하는 게 아니다. 2~3년전 쯤 아내와 부산의 모 호텔에 들어가는데 사람들이 '조관우가 새로운 여자 데리고 올라간다'고 하더라"며 "깜짝 놀라 그 사람에게 가서 '제 집사람입니다'라고 말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 뒤로는 아내와의 모든 행동이 겁이 난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관우는 2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 패티김의 '사랑이여 다시 한 번'으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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