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전현무, 열애설 자폭?…"스티커 사진 기계 1000억 원 치 사겠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전현무, 열애설 자폭?…"스티커 사진 기계 1000억 원 치 사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전현무 열애설 재조명

▲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전현무 열애설 재조명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뉴스타운

방송인 전현무가 '무한도전'의 식스맨 후보 중 한 명으로 밝혀진 가운데, 최근 양정원과의 열애설을 의식한 듯한 발언을 해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에서 전현무는 "복권 1등(1080억)에 당첨된다면 어떻게 할 거냐"는 MC 성시경의 질문에 "스티커 사진 기계 1000억 원치를 사서 사진을 미친 듯이 찍겠다"고 답했다.

앞서 전현무는 양정원과 다정하게 찍은 스티커 사진이 온라인에 유포돼 열애설로 화제된 바 있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 27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에서 "내가 이번 주 토요일 '무한도전'에 나온다"고 자체 스포를 해 주목을 받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