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전현무가 '무한도전'의 식스맨 후보 중 한 명으로 밝혀진 가운데, 최근 양정원과의 열애설을 의식한 듯한 발언을 해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에서 전현무는 "복권 1등(1080억)에 당첨된다면 어떻게 할 거냐"는 MC 성시경의 질문에 "스티커 사진 기계 1000억 원치를 사서 사진을 미친 듯이 찍겠다"고 답했다.
앞서 전현무는 양정원과 다정하게 찍은 스티커 사진이 온라인에 유포돼 열애설로 화제된 바 있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 27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에서 "내가 이번 주 토요일 '무한도전'에 나온다"고 자체 스포를 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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