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미 베이비' 엑소 찬열, 영화 보고 눈물 흘린 이유?…"시나리오보다 100배 더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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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미 베이비' 엑소 찬열, 영화 보고 눈물 흘린 이유?…"시나리오보다 100배 더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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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미 베이비' 엑소 찬열 눈물 흘린 사연

▲ '콜 미 베이비' 엑소 찬열 눈물 (사진: 영화 '장수상회' 스틸컷)

엑소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가 선공개된 가운데, 멤버 찬열이 최근 자신이 출연한 영화 '장수상회'를 보고 눈물을 흘려 화제다.

지난 26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장수상회(감독 강제규)'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찬열은 "너무 많이 울어서 사진 찍히는 게 민망할 정도"라고 고백했다.

이어 "시나리오를 처음 받았을 때도 눈물을 많이 흘렸다. 내용을 다 알기에 영화를 볼 때는 안 울 줄 알았는데 그 때 보다 100배는 더 많이 운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4월 9일 개봉 예정인 '장수상회'는 극 중 고등학생 민성 역을 맡은 찬열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박근형과 윤여정의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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