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주미가 '용감한 가족'에서 예능감을 선보인 가운데, 과거 이동욱과의 키스신이 화제다.
박주미는 지난해 3월 방송된 SBS 2부작 드라마 '강구 이야기'에서 문숙 역을 맡아 경태 역의 이동욱과 애절한 로맨스 연기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박주미와 이동욱은 죽을지도 모르는 위험한 상황을 앞두고 애틋한 키스를 나눴다. 특히 실제 9살 차이인 나이 차에도 불구하고 환상 호흡을 맞춰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주미는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용감한 가족'에서 개그맨 박명수에게 과감한 스킨십을 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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