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원 의원, 중증장애인 월 40만원 연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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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원 의원, 중증장애인 월 40만원 연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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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연금법 개정안" 이 달 안에 국회 제출 예정

국회 보건복지부위 소속 한나라당 정화원 의원은 중증 장애인에게 월 40만원의 연금을 지급하도록 하는 '장애인연금법 개정안'을 이 달 안에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정 의원이 추진하고 있는 장애인 연금법 개정안은 다른 급여를 받고 있거나 취업한 장애인을 제외한 1,2급 중증장애인에게 1인당 최저생계비 수준인 월 40만원을 지급하고, 단계적으로 모든 장애인에게 연금을 확대하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정 의원은 또 보건복지부장관이 장애인 생산품이나 서비스를 우선 구매하도록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대한 정책을 조정, 감독하기 위한 위원회를 복지부 산하에 두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도 제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메디팜뉴스 김아름 기자 (news@mediphar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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