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의 법칙'에 출연 중인 서인국의 과거 데이트 로망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서인국은 지난 2013년 4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당시 노홍철은 서인국의 집을 방문해 거실에서 삼겹살을 구워먹으며 이야기 꽃을 피웠다. 그러던 중 노홍철은 서인국에게 "이렇게 우리 둘이 먹으니까.."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에 서인국은 여자친구와 함께 삼겹살을 구워먹고 싶다며 "소소하지만 예쁘지 않느냐"며 미소를 지었다.
노홍철은 "맨날 집에서 이런 것만 하면 서운할 것 같다"고 말했고, 서인국은 "데이트라는 것이 밖에서 만나고 화려한 것만은 아니다"라며 소신있는 대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인국은 2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털털하고 소탈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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