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용감한 가족' 설현에 "개인적으로 집에 우환이 있냐고 물어봤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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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용감한 가족' 설현에 "개인적으로 집에 우환이 있냐고 물어봤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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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향한 이민호 과거 발언 재조명

▲ 이민호 용감한 가족 설현 향한 과거 발언 재조명 (사진: AOA 공식 트위터)

'용감한 가족'에 출연 중인 AOA 멤버 설현에게 배우 이민호의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이민호는 지난해 12월 열린 영화 '강남 1970'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설현과 촬영할 때 굉장히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사실 캐릭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인데 설현과 같은 촬영했던 날만큼은 정말 많이 웃는다"며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가장 환하게 웃은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민호는 설현의 눈빛이 슬퍼보인다며 "개인적으로 집에 우환이 있냐고 물어봤는데 부모님 사이가 좋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설현은 27일 방송된 KBS 2TV '용감한 가족'에서 부화 직전의 오리알을 먹는 등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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